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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a

  • 청계산
접근성 최고. 산책겸 나온 사람들이 많은것이 신기함. 계단이 많지만 무난함.
짧은 코스. 계단이 많고 중간에 쉴 곳이 없지만 워낙 짧아 힘들지 않음. 접근성이 좋아 그런지 사람 많음
  • 설악산
쉽다 해서 갔는데 그래도 설악산임을 간과했음. 하산할 때 장대비까지 내려 죽을뻔.
입문용이래서 갔지만, 설악산은 설악산. 죽을뻔. 심지어 러닝화에 스틱 한 개 덜렁 가져감. 하산할 때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비가 내림. 어케 내려왔는지 기억도 안남. 무서웠음.
  • 북한산 원효봉 코스
입문용
코스는 비교적 무난. 덥고 매우 습해서 힘듬.